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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아들

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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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8 🔒 주소입니다. 미야 2005-05-26 3
147 🔒 주말에 체육대회 해요~ 미야 2005-05-26 13
146 🔒 아기아빠가 된,,, 남기붕 2005-05-26 9
145 🔒 부부싸움 이언숙 2005-05-26 10
144 🔒 와우~ 노래들이 다 좋아요. 박선영 2005-05-26 17
143 🔒 신청곡이요~ ^^ blue sky 2005-05-26 7
142 🔒 기분은 좋은데... 임다은 2005-05-26 2
141 🔒 내일 친정가요...^^ 김은희 2005-05-26 10
140 🔒 더운 오후 시원한 음악 한곡 배달해주세요 이정아 2005-05-26 3
139 🔒 [신청곡]김상수의 당신이 짱이야 당신이 짱이야 2005-05-2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