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라디오 헤더의 크립 신청합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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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88 | 🔒 안녕하세요..오랜만이죠.. | 이정은 | 2005-06-07 | 13 |
| 187 | 🔒 노래 신청합니당 ㅇ^^ㅇ | 임효리 | 2005-06-07 | 18 |
| 186 | 🔒 반갑습니다 | 이광식 | 2005-06-06 | 13 |
| 185 | 🔒 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 김미희 | 2005-06-06 | 19 |
| 184 | 🔒 보이존 음악 부탁합니다 | 최진영 | 2005-06-06 | 8 |
| 183 | 🔒 mbc합창단 출신 얼짱가수 조아라 초대해주세요 | 임호권 | 2005-06-05 | 4 |
| 182 | 🔒 오늘은 사무실에서 방송듣고 있어요^^ | 라이쿠드 | 2005-06-03 | 23 |
| 181 | 🔒 화이팅~~ | 김홍진 | 2005-06-03 | 4 |
| 180 | 🔒 휠체어 [1] | 매니악 | 2005-06-03 | 5 |
| 179 | 🔒 꼬옥 추카해주세요^^ | 이뿐 은미 | 2005-06-03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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