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아들의 한마디가 엄마인 제아내를 울렸습니다
서럽다며 우는 아내, 어른들이 하는 말을 했는데 혼나서 서럽다고 우는 둘째아들, 공부하다 말고 나와 엄마달래는 큰아들...
에휴~~ 이 모든걸 보는 저는 어찌해야 할지...
어른들의 말은 애들이 따라하니 조심하자며 아내를 달래고 오늘 전화하니 작은아들과 마트왔다며 웃네요 여보! 그렇게 사는게 행복인가봐 아들 둘키운다고 고마워 사랑해!
정답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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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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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1688 | 기분좋은 퇴근길~ | 경주댁 | 2021-01-25 | 44 |
| 11687 | 1월9일 선곡표 부탁드려요 | 하나둘셋 | 2021-01-09 | 37 |
| 11686 | 2021.01.01 금 선곡표 부탁드려요! | 애청자 | 2021-01-05 | 40 |
| 11685 | 크리스마스2 | 이은주 | 2020-12-21 | 43 |
| 11684 | 크리스마스 | 이은주 | 2020-12-21 | 38 |
| 11683 | 처음이라,서툴고 하지만... | 이은주 | 2020-12-21 | 54 |
| 11682 | 11/4일 선곡표 올려주세요~ | 욱쓰야아 | 2020-11-14 | 37 |
| 11681 | 🔒 오래간만입니다~ | 림솔아빠 | 2020-11-11 | 2 |
| 11680 | 🔒 행복한네시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 김용성 | 2020-11-10 | 1 |
| 11679 | 10/10 토요일 선곡표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태스횽 | 2020-10-14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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