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윤지님 1년 6개월 전 쯤인가 저녁8시경 ubc방송국앞에서 신정동 모 APT까지 윤지님을 모셔드렸던 TAXI 기사입니다.
윤행중 목소리가 하도 따뜻하고 포근하길레 혹시 성우나 아나운서 되세요하고 제가 질문한적이 있읍니다. 그래떴니 음악방송 DJ이라 하셨죠.
그동안 타방송 라디오만 듣다고 최근에 UBC방송으로 갈아탔읍니다. 신청취자가 기념으로 음악하나 신청합니다. 제 대학 다닐때 주제 없이 짝사랑했던 Olivia Newton Jhon 의 노래 Let Me There를 소심하게 신청합니다 제가 저녁 5시30분부터 근무하는 관계로 그때 방송해 주시면 황송하게 청취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꼭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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