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SNS
행복한 4시

윤디 힘을 주세요!!!

금일 아버지가 2시부터 5시까지 척추 수술을 합니다.

아픈 모습 힘든 모습 보여주기 싫어하는 아버지여서, 수술하는 것도 말씀이 없으셨고,

딸인 제가 알고나서도 다 회복하고 나서 보자고만 하시네요.

이 곳 서울에서 발만 동동 구르다가 이렇게나마 행복한 4시를 통해 제 마음을 전합니다.

아버지 3시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수술 잘 이겨내시고, 아픈 모습 보여주기 싫으시더라도 주말에는 울산갈게요.

의료진 선생님들 힘내주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누구보다도 행복한 4시가 되고네요.

저 대신 제 마음을 전해주신 윤디도 감사합니다.

목록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8 🔒 제 신청곡...틀어.. 주실꺼죠??? 이수진 2005-05-09 36
37 🔒 5시가행복합니다 ..이유는 .. 신혜란 2005-05-09 31
36 🔒 혼자서 중얼중얼~ 차상우 2005-05-09 68
35 🔒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이정은 2005-05-09 32
34 🔒 허걱^^ 신동선 2005-05-09 27
33 🔒 초등학교 친구가 결혼해요~ 이경미 2005-05-07 49
32 🔒 축구 보셨어요? 스포츠 매니아임당 2005-05-06 30
31 🔒 음악 신청이요~ 강지은 2005-05-06 28
30 🔒 친구야 축하해.마니마니 박정희 2005-05-06 30
29 🔒 친구 새일 축하 해주세요..... 장우정 2005-05-0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