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나갔다가 수변공원에 들렸는데 벚꽃비가 내리고 있어요 너무 좋았네요 사무실에 오는길에
행복한 네시 듣고 잠깐 옛날 생각도 했고 윤지씨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요 나도 멘트를 할때
남들에게 기분 좋은 목소리였을까 하고 윤지씨 목소리는 판도리시절 (음악다방 DJ)같이 음악한
저보다 세살적은 miss함 목소리 듣는것 같아서요 참 좋은 시절이 였는데 보고싶네 64세된 할머니 일텐데 ~~~~~~~
5시50분 꼭 들어면서 퇴근합니다 오늘도 그시간에 듣고 싶네요 희망곡도 가능 하면 부탁을 드립니다
" A Whiter Shade of Pale " by - peocol Harum- 아님 번안곡 윤항기 - 목이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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