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SNS
행복한 4시

아쉬운점..

안녕하세요, 몇년전 부터 방송을 이따금씩 들어오던 청취자 입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근래들어 예전의 소박했지만 정감있던 진행과 멘트, 짜임새 있던 구성을 잘 느끼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글을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자주 듣진 못했지만 6년전 처음 청취하고 난뒤로 기회가 있을때 마다 챙겨듣곤 했습니다.

요즘 프로그램과 달리 진솔하고 정감어렸던 진행과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역시 세월앞에선 장사가 없는 걸까요..

아쉬운 마음으로 몇자 적어보고 물러 납니다.

목록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498 🔒 오늘 결혼한지 언~9년이네요 축하해주세요 손혜정 2017-11-16 2
11497 도와주세요 차량키 분실 부처핸섬 2017-11-11 20
11496 고등학교때의 첫사랑 장보영 2017-10-13 23
11495 요요마 일본? [1] 지온맘 2017-09-26 31
11494 페스티벌 사람이 너무 없어요ㅠ 김광래 2017-09-15 48
11493 🔒 오픈맨트때 나오는 bgm 시그널? 정보좀 가르쳐 주세요 ㅎㅎ [2] 김형규 2017-09-14 4
11492 🔒 엄마 아빠에게 웃음을 주는 아들. 전찬성 2017-09-11 1
11491 오늘 9월 9일 토요일 선곡표는 못구하나요 [1] 범퍼너구리 2017-09-09 31
11490 🔒 아이의 통장 [1] 똥글맘 2017-09-08 2
11489 🔒 9월2일 선곡 중 [1] 도로시 2017-09-0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