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년전 부터 방송을 이따금씩 들어오던 청취자 입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근래들어 예전의 소박했지만 정감있던 진행과 멘트, 짜임새 있던 구성을 잘 느끼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글을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자주 듣진 못했지만 6년전 처음 청취하고 난뒤로 기회가 있을때 마다 챙겨듣곤 했습니다.
요즘 프로그램과 달리 진솔하고 정감어렸던 진행과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역시 세월앞에선 장사가 없는 걸까요..
아쉬운 마음으로 몇자 적어보고 물러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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