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구영리에서 꽃바위까지 출퇴근하는 종연이맘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지난주 부터 큰아들이 계속 컨디션이 좋지않았는데 오늘 독감판정을 받고 집에서 쉬고 있어요
워킹맘이라 어쩔수 없이 직장에 조퇴를 내고 집에 와서 아들 병간호 중입니다^^
올겨울은 지난겨울보다 춥고 독감환자도 많다고 하니 윤지디제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은 아들이 좋아하는 " good time" 입니다. 가수는 잘 모르겠어요ㅜㅜ
밝고 경쾌한 노래인데 학교영어시간에 들어봤다고 가끔 들어요.
혹시 사연이 방송된다면 아들과 함께 멋진 뷔페 가보고 싶은데...^^
염치없지만 부탁드려봐요
항상 좋은 음악 감사드리고 먼 출퇴근길에 큰 위로가 되고 있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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