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성을 지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중한 요소고 타인을 향한 배려라거나 뭐
공동체라는 전제하에 지켜야 할 예의라거나
혼자 사는 게 아니라면 마음의 자세도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지금 내가 있느냐는 것도 결국 그래서 독단적으로 정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곡을 신청햐야하지.. 라는 대목에서 또 이러한 장중한 멍청한 생각을 쓰게 되었네요
모르겠습니다 곡들이 너무 많지 않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오후를 맞도록 힘쓰시는 우주최강의 디제이 라고만 말하겠습니다
행복한 네시를 듣느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곡이든 다 좋아라 하실 것이지만 특별히 정윤지님이 선고해주시는 곡들을 유독 좋아하시는 분들
이시지 않겠습니까
아무거나 들려 주시면 되고 저희는 그냥 듣기만 하면 종국에는 행복해진다
이것이 진리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곡 선곡해 봤습니다
제가 걸그룹 좋아하고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아무튼 좋은 주말 보내시고
건강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바빠서요.. 행복한 네시 들어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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