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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지음

리차드샌더슨을 거론하셔서 생각하는데요 여성분들이 많이들 선호하시는 듯 하더라고요

유얼아이스나 뭐 컬러옵더나잇 리얼리티 이런 부류를 이지리슨잉 캔디팝이라 하는가 그러는지

그런 곡을 선곡하면 양심이 찔리기도 하더라고요. 품위있으며 소위 고상하고 전문가적인 품격

그런 것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헌데 제가 생각하는 품윈 다른사람에게 또 아니지 않겠습니까

결국 컨텐츠의 상대성을 인정하고 내려놓고 하다보면 행복한네시정윤지입니다 처럼

외유내강의 방송으로 진화하여 귀결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상 중 하 이렇게 정하고(속으로 심중에 머릿속에)

저 를 먼저 깔고 중으로 주욱 밀다 상이나 고를 한번치고 다음 거를 틀면 먹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제도 말씀드린 중 - 콜드플레이 심플플랜 레디오헤드 뭐 실로 엄청난 밴드나 뮤지션이 있지않습니까

헌데 보컬이 구리다는 거가 문제입니다

조지아 브라운과 아담 로페즈를 따라하는 저로서는.. 음역대를 생각하지 않고 음악을 논할수 없다

이런 기저에 깔린 본능때문인지 음악을 들으면 허전함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플라이미투더문 역시 여러가수가 부르지만 만화영화에 삽입된 곡이 가장 좋더라고요

째즈나 블르스를 모를는 저로서는 말입니다 에반겔리온에 삽입된 곡이었던가..

선곡에 편법이나 불법이나 양심이 정하는 부분은 결국 없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잔잔한 곡 즉 제 머릿속의 하 에 해당하는 곡들을 틀면 사람들이 나가더라고요

그들은 모른다.. 아직 이라고 위한한 적도 있엇지만

계속 그렇게 선곡해도 지금은 아무도 나가지 않습니다

행복한 네시의 청 애청자분들은 아마 그런 분들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아 그러니까 제말의 논지는...... 모르겠습니다

아트오브 노이즈곡 틀고 글씁니다

이게 가봐야겠습니다 빨리

제 옆방에 소위 여캠방이라고 노출마이하고 하시는분들 이기러

그들은 아직 모른다... ㅇ,ㅁ 음악과 인생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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