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다 보면 날을 새기도 하고 10시간 정도는 달려야 아 그래도 음악좀 들은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하고 가끔 만나니까 .. 좋습니다
계획표를 작성해서 체계있게 운영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 당시의 감성으로 밀어 가는 게 가장 좋은 소통의 방법같았습니다
즉흥적으로 머릿속에 있는 느낌을 전할 때 가장 반응도 좋았던 것 같았거든요
정오때 즈음부터 방송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네시니까 저도 들을 수 있는 방송을 들어야겟다
싶어서 곰플레이어 돌려 놓고 이 글 쓰는건데요
튠인레이디오도 정말 오랜만에 다운받았습니다
변하지 않는 다이아보다 빛나는 정윤지의 네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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