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SNS
행복한 4시

진정한 뮤지션

가수들의 음악을 듣다 서글퍼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aaenger - let he go. script - arms open. cold play. green day. keane

the calling의 where u ll go는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느끼는 곡입니다

레이디오 해드 레드핫칠리펩퍼스 매치박스트웬티.. 괜찮은 뮤지션도 많습니다

더 콜링을 제하고 위에 열거한 이들을 보면 항상 불만이지만

음악플레이어 (시작과 끝을 0에서 100까지라 한다면) 70 80정도에서는 뭔가가 나와야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더라구요

그 뭔가는 핵심이며 음악이 추구하는 절대가치

롹스삐릿을 탑재한 저만의 생각일수도 있지만 그래서 저는 그렇거든요

인트로부터 클라이막스 없이 끝나거나, 70 80인 클라이막스에서 가성을사용할때

절망을 느끼고 말았거든요

생각이나 사상이라할 그 무언가를 정리하기에 좋은 것이 글이나 책을 쓰는 것이라 저도 믿고있는데

음악을 좋아라하니까, 그리고 정리되지 않는 생각때문에 도피처로 삼은 곳이 음악방송였었고

가끔 방송을 햇습니다

여성가창력파트를 정하고 곡들을 틀다 앗실수다 라고 느낀부분이 비욘세의 릿슨을 내보내고

...... 다음곡이 톤-나탈리임브르글리아-이었기 때문입니다. 비욘새 노래 잘하죠 그 클라이막스를 알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능력자라는 말이기도 할 것입니다 (비욕세를 틀면 아델로 가리고, 다음 가수부터 다시 시작하면 얼추 시작이 되는듯도 하더라고요..)

답답한 마음은 죽도록 가시지 않을 것이지요

프레디 머큐리가 그립고 지난날의 사랑이 그리운듯 말입니다

노래 좀 하는 위에 제가 열거한 서열의 뮤지션이 잇다면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 뮤지션의 삶의 태도는 무엇인지.. 뭐 많이 궁굼한 게 있더라고요 생각해보니까 말입니다

디제이님과 제가 시간을 낼 사이도 아니고요.. 결혼하면 평생 물어 볼 수 있는데.. ...... 나이차이가 많이나죠 그래서도 불가능하고요.. 윤지누나

신청곡은 윤지누나가 말씀하셨던 바 오빠들이 로망인 그 원나잇인뱅콕입니다. ★신청곡도 설정임 신청아님

(쓰다보니 너무길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sia의 티타늄(발음은 좀다르더군요 티데음..이라던가..애창곡

누나라고 한건 내용상 설정한 드립입니다.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윤지님

2011년에 처음 청취한 듯합니다. 4 5년만에 사연 남기는 것 같습니다.

결혼은 하셨는 지도 궁굼햇습니다. 아무튼 항시 건강유념하시고 행복하시기만 바라겠습니다

진정한 뮤지션은.. 최후의 승자는 디제이님일 듯 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성과 그 톤 모든게 그대로입니다. 고맙습니다

목록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558 🔒 오늘 꼭 사연이 소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올립니다:) 첫째딸 2018-09-28 1
11557 8월 30일 선곡표 꼭 부탁드립니다 조형진 2018-08-30 205
11556 반가워요 이경숙 2018-08-28 189
11555 더위야, 너 왜그래? 바다 2018-08-06 184
11554 안녕하세요 바다 2018-08-03 182
11553 딸바보 14일째입니다. 전찬성 2018-08-03 178
11552 사연 및 신청곡 접수합니다.. ledandy 2018-07-19 190
11551 너무 덥습니다.ㅠㅠ 진윤파파 2018-07-18 188
11550 사연 및 신청곡 부탁 드립니다. 도윤이아빠 2018-07-18 206
11549 시험공부에 매진한 우리들에게 힘을 주고싶어요[수고했어 오늘도_옥상달빛] 정명희 2018-07-11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