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36번째 생일이랍니다^^
눈 뜨고 엄마께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화 드렸어요 그리고 지폐로 오천만원만들어 엄마에게 드리려고 봉투에 넣어두었어요 진짜 오천만원은 아니지만 기분 좋으시겠죠ㅎㅎ (오천만원 글자보이게 지폐를 접어 넣은것ㅎㅎ)
개구쟁이 아들은 엄마 생일 싫다고 자기 생일 또 하고 싶다고 울었답니다
막상 케익보면 노래 불러주고 촛불은 아이들이 꺼주겠죠ㅎㅎ
생일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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