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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PD님, 2월의 마지막 신청곡 남깁니다 ^^

PD님, 안녕하세요. 다사다난 하게 정신없고, 분주하게 보내다 보니 2월도 훅~ 지가난 듯 합니다.

언제나 퇴근 길 '행복한 네시'를 통해서 음악으로 힐링하고, 귀 호강하여 퇴근 길이 즐겁습니다 ^^

2월의 마지막 신청곡 남겨 봅니다.

정말 TV나, 여러 매개체로 많이 들었을 곡 이지만? 워낙 좋아하는 가수이며, 곡이 좋아서...

여러 버젼으로 리메이크 되어 불리어진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신청곡 : Sting - Englishman in new york 부탁 드립니다.

잠은 보약인데, 어제 자다가 새벽에 깨서 Youtube로 우연히 다시 듣게 된 곡이 englishman in new york 이였습니다.

곡이 워낙 명곡이라 새벽 3시30분 쯤 들은 곡이 너무 좋아 그 시간에 기타를 잡고 연주를 하게 되었네요.

곡의 특징이 코드가 몇개 안 되는 반복적인 반주에 멜로디의 라인은 정말 환상인 것 같습니다.

(잠이 보약인데, 회사 출근하여 엄청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퇴근길 음악으로 힐링 할 수 있도록 PD님, 부탁 드립니다 ^^

신청곡과 더불어..

곡의 정보도 알면 더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4부 신청곡 코너에 만나 볼 수 있겠죠? ^^

이런 명곡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PD님 알려주세요~

PS. PD님, 다사다난 한 일상. 음악처럼 힐링 해주는 것은 없다 봅니다. 3월의 울주군 '어쿠스틱 카페' 공연 너무 보고 싶네요.

감성에 푹 빠져 보고 싶습니다. 어쿠스틱 카페 리더가 30분 만에 만들었다는 '라스트 카니발' 곡 대표곡도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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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 🔒 꼭 들려주세요.. 서수연 2005-05-03 25
7 🔒 행복한 네시에 꼭 듣고 싶어요 김연미 2005-05-02 29
6 🔒 봄단장을 하셨네요 라이쿠드 2005-05-02 50
5 🔒 개편 축하해요 동희예요^^ 2005-05-02 46
4 🔒 봄개편이군요 황종균 2005-05-01 52
3 🔒 시험을 앞두고 이근희 2005-05-01 35
2 🔒 안녕하세요~~~~~~~ 이지영 2005-04-30 36
1 노래신청^^ 김미진 2005-04-29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