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긁적거리며 회사 조퇴후 KTX에 몸을 싣고 서울로 출발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Journey 내한공연을 보기 위함이었죠~(울산에서 가신분이 있으시려나..?)
체력보충을 위해 서울역에서 햄버거로 탄수화물을 충전후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부부와 함께, 아들과 함께, 연인과 함께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저는 혼자갔습니다...ㅠㅠ)
연령대는 4~50대분들이 대다수였습니다.(전 참고로 올해 서른...)
그렇게 두시간 남짓 신나게 소리지르고 박수치고 음악에 취했습니다
특히 Don't Stop Believein' 을 떼창할때 아주 환상적이더군요~
아넬피네다가 꼭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으니 조만간이겠죠??
다음에는 가까운 부산에서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ㅎ
신청곡은 Journey - The Party's Ov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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