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 오는 출근길에 문득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호주에서 어학연수 할 시절,
홈스테이 맘이 비오는날 늘 즐겨듣던 노래인데..
맘이 혼자 여행하면서 듣다가 남편을 만나게 되었다면서.. 이런저런 얘기 해주던 추억,,
그게 문득 생각나네요~
처음 호주에 도착했을때 근 2주간 비만 내리 왔었던 까닭에 자주 들었었거든요ㅎㅎ
오늘 오후반차로 일찍 퇴근하고 병원가게 되어 신청해놓고 들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곡인 만큼 애청자분들께 추천해주고 싶어요^^
Anita Wardell - Travels / The road
(이거 노래제목 찾는다고 클라우드,메일,메신저를 이잡듯이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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