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5시반 부터 6시까지 들으며 퇴근하는 30대 중반의 여인입니다!!!
매일 귀로만 듣다가 사연도 한번 올려보내요~
25살에 처음만나 30살 5주년 기념일에 프로포즈를 받고 결혼한지 6년차 됐네요~
매일 퇴근하면서 아들 어린이집으로 데리러 가는길에 윤지 언니 목소리를 듣습니다..차분하면서도 조금 재미있으세요~ ㅋㅋㅋ
저희 부부는 10/1 남편생일이고 10/9 한글날이 제 생일이라 10/1부터 10/9까지를 생일주간으로 정하고 좀더 즐겁고 신나는 일들을 만들며 11년째 연애중입니다!!
올해도 서프라이즈~ 생일선물도 준비해두었고 밤 12시 땡때 종이 울리면 멋지게 축하도 해줄 계획입니다!!!
해마다 생일주간에는 서로 참 살뜰히도 챙겨주고 챙겨받았네요.... 11년째~
그 변함없음에 다시한번 감사하고 올해는 혹시 언니가 이루마 콘서트 티켓을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히 다녀오고 싶기도합니다...
작은? 아니 사실 큰 바램이네요!!!!
저도 남편도 피아노곡들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언니 목소리를 빌어 축하사연도 들려주고 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녹음해서 들려줄계획임)
사랑하는 우리 짜장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공
작년보다 올해 더 사랑하고 내년엔 더더 사랑할계획입니다!!!
이번 생일주간에도 화끈하고 신나고 즐겁고 로~ 맨틱하게 보내자 사랑행!!!
신청곡은 이소라의 생일축하해요(요즘 ~ 너어어무 좋아요)
<p>사실 저 생일축하해요...저 노래 불러줄려고 연습할려구요~ ㅋㅋㅋㅋ 초딩같죠? -.ㅡ</p>
010 6726 5002 미경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