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연은 처음 쓰는 것 같아요...
말재주가 없어서 글을 잘 안쓰는데...
직장을 다니다가 임신을 하고 집에 있다보니 우울증이 오기도 하더라구요...
극복하고자...요가도해보고, 바느질 태교도 하면서 지내고있는데요...
제가 10월에 출산이라 점점 다가오니 마음도 불안해지고...
이젠 두달도 안남았다 생각하니 무섭기도하고...
긴장되고 기분이 오락가락 하더라구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태교음악으로 이루마음악을 듣고있는데...
이번에 이루마 공연을 직접 보러가서 마음의 위안을 받고 오고싶어요^^
류혜림/울산 중구예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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