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종종 듣고 있는 나름 애청자입니다.
팝을 잘모르지만, 듣다가 좋은노래 나오면 바로 검색해서 저장해서 듣곤합니다.
어젠 윤지님이 뒤란 소개 시켜줘서
신랑이랑 같이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처음에 간목적은 바닐라 어쿠스틱이 좋아갔는데, 락무대도 앞서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락무대가 저는 별로 였는데
저희신랑이 차에서 "칵스" 좋다고 음악을 틀고 집에 왔네요
조용하기만하 저희 신랑이 속엔 락을 품고 살았나봐요...ㅋㅋ
암튼 윤지님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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