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서 자리 지키고 있는데도,
등에서 땀이 줄줄 흐릅니다.
선풍기 바람도 소용 없고...
에어컨 틀자니 혼자서 무슨 에어컨인가 싶어서 참고 견딥니다.
싱가폴에 1년 정도 머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생각나네요.
거기는 일년 내내 30도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적도 부근인지라.....
땡볕에 나가면 팔이 자글자글 익어 버리는데 불과 30분도 안 걸리고,
에어컨 안 켜면 밤에 잠 자기가 거의 불가능하고.....
오늘 이런 날씨가 1년 365일 계속된다고 보시면 딱 입니다. 흐흐흐...
신청곡은
머라이어 캐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맞나 모르것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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