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죠?
방학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물으니 인효가 정윤지씨와 면담한 거라고 하더라구요. 정신없이 지내느라 방송은 늘 듣고 있는데 연락은 못드렸네요. 오늘은 복산초 휴교 및 이설 설명회를 했어요. 재개발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학교부터 휴교를 하여 우리 아이들을 큰 길 건너 두 개의 학교로 나누어 배치한다는 기사와 관계자들의 말에 학부모님들은 아이들의 교육권과 안전에 대해 말씀하시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저희 교직원들도 아무런 대책없이 다른 학교로 이동해야하는 상황에 당황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권과 안전이 사람들의 경제적 이익에 파묻히는 걸 보며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학교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들께 힘이 되는 노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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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58 | 🔒 바쁜 오후입니다. | 조준희 | 2005-05-11 | 32 |
| 57 | 🔒 신청곡이요~ | 숭아 | 2005-05-11 | 21 |
| 56 | 🔒 속상해요.. | 임다은 | 2005-05-11 | 19 |
| 55 | 🔒 안녕하세요 | 김순천 | 2005-05-11 | 18 |
| 54 | 🔒 나른한 오후네요~! | 윤신영 | 2005-05-11 | 24 |
| 53 | 🔒 엄마에게 꼭 전해주세요^ㅁ^)// | 름식이 | 2005-05-11 | 55 |
| 52 | 🔒 언니 신청곡있어요~^^ | 고봉선 | 2005-05-11 | 23 |
| 51 | 🔒 나얼의 귀로 신청합니다.. | 정 말숙 | 2005-05-11 | 27 |
| 50 | 🔒 축하해 주세요 | 호호맘 | 2005-05-11 | 23 |
| 49 | 🔒 염치불구하고...^^;;; | 이수진 | 2005-05-11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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