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 시간에 차로 이동하게 되면 늘 행복한 4시듣고 있는 간간히 애청자입니다.
우연히 저번주 목요일에 이시간 라디오를 듣게 되었는데 반가운 목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초등학생때 가야금 가르쳐주시던 우리 짱쌤의 목소리가!!!
세상에나 얼마나 놀랐던지 ^-^ 떨리는 목소리의 가녀린 우리 짱쌤 목소리에 옛기억이 떠올랐답니다.
그땐 20대였던 짱샘~ 이젠 제가 30대가 되었으니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그때 가야금 배우던 그시절 생각에 웃으면서 라디오 들었답니다.
소개해주시는 음악도 너무 좋아서 그날 소개된 노래를 사무실에서 무한반복하며 들었어요.
최근 계속 비가 내렸잖아요. 비오는날 딱이 노래들이라 사무실 식구들이랑 계속 들었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코너에요.
이제 이동할때만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고정으로 들을예정입니다!
특히 목요일은 본방사수!!!
우리 짱쌤도 화이팅!!! 앞으로 방송 기대할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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