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구영리 꽃바위 출퇴근 워킹맘입니다^^
항상 4시반부터 5시 반정도까지 라디오 들으면서 퇴근한지 2년 반정도 되었네요.
방어진 바닷가는 시원하고 조용해서 참 좋습니다.
늘 좋은 음악들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큰아들 초등학교4학년인데 벌써부터 기말고사 공부를 시작하고 그것때문에 제가 더 스트레스 받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 학생들 행복지수가 낮다고 하던데..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늘은 퀸의 노래 신청할께요 "too much love will kill you" 들려주세요^^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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