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며 늘 듣는데 제 핸드폰이 알뜰폰이라서 #이 들어가는 문자 전송이 안 되더군요.
지금은 사무실에 혼자 앉아 인터넷으로 듣고 있습니다.
비도 오고, 김치전 부쳐서 막걸리 한 사발 들이켰으면 하는 마음 굴뚝같습니다만.......
오늘도 당직이라 밤을 새야 합니다. ㅠㅠ
각설하고
신청곡 하나 올립니다.
영화 [You call it love] 사운드트랙 중에서
Ned compose
청합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이 막걸리를 와인으로 바꿔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신:
정윤지씨 걸걸한 목소리......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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