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DJ님~
얼마만에 들리는 행복한 네시 홈페이지인지... ㅎㅎ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생때까지만 해도 자주 들렸었는데...
어느덧 직장인이 되고 나니 하는것없이 매일매일 바쁘더군요 ㅠ
행복한 네시는 외근나와서 차안에서 자주 듣고 있습니다~ 틈틈이 문자신청곡도 하는데 자주 틀어주셔셔 감사합니다 ㅎ
오늘이 2015년의 마지막 월요일이라(굳이 의미부여하자면....) 연차를 하루 쓰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면서 행복한 네시 듣고 있습니다 ㅎ
제가 작성자 이름을 바꿔서 누군지 못알아 보시는건 아니겠죠?? 전 믿고있습니다~
윤DJ님 내년에 제 나이가 29살.... 세월 참 빠릅니다..
10년동안이나 제가 성장하는동안 행복한 네시를 지켜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자주 들리지는 못하지만 항상 애청하고 있는것 알아주시겟죠??
신청곡은 Freddie Mercury - Barcelona 아니면 ABBA - Happy New Year입니다
Freddie Mercury 노래는 제가 행복한 네시 처음 글 남겼을때 신청곡이었는데..... 그 당시에 윤DJ님께서 음원이 없어서 바로 안틀어주시고
나중에 음원 구해서 틀어주셨어요~~ 기억나시나요? ㅋ
두 노래중에 윤DJ님께서 마음에 드는거 틀어주세요~~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이해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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