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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4시

문화가족을 소개 합니다. (18일 금요일에 살짝 기대해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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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해 회사를 다니고, 저녁에는 문화를 전하는 청년 입니다.

현장에 근무 할 때에 '행복한 네시 정윤지 입니다.' 코너를 하루도 빠짐없이 청취하고 왔었지만

지금은 현장에서 사무실로 이직한 상황이라 매일같이 청취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어렵게 되었어요.

출 퇴근을 할 땐 항상 UBC 라디오를 듣는데요. 라디오만의 매력은 항상 느끼지만? 늘 새로운 것 같습니다.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진행 되어지는 매력이라 할까요? 행복한 네시에서 듣는 팝은 추억도 있고,

신청곡 사연 속에 담긴 팝은 또 모르는 곡들이 다수 지만? 또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 한 것 같아요.

늘 청취만 하다가 처음으로 사연을 남기고, 신청곡을 남겨 봅니다.

문화가족을 소개 합니다 라는 타이틀을 남겨 보았습니다.

저는 직장생활도 하면서 음악으로 봉사도 하는 사람입니다. 분주한 삶 속에서 이렇게까지 할 순 있는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한 분 더 소개 해 드리면? 바로 저희 어머니를 뺄 수 없는데요.

어머니 또한 회사 업무와, 가사일, 문화 봉사(어르신들을 위한 한국문화무용) 등. 저 보다 더 바쁘게 삶을 살아가십니다.

하루 , 일주일, 그리고 1년. 서로의 바쁜 삶 속에서 함께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던 시간은? 참 오래인것 같습니다.

신청곡은? The Beatles - Let It Be (힘든 시간들 속에 가장 먼저 걱정해주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신청합니다.)

항상 누군가를 위해 문화로 봉사한 어머니와 저, 이번엔 문화를 통해서 어머니와 제가 힐링을 하고 싶네요 ^ ^

어머니께 라디오 꼭 들어보라고 말씀 드려야 겠어요. 사연에 채택 되어지면 좋겠지만요 ~ 18일 (금요일) 살짝 기대 해 볼께요 ^ ^

PS>

2015년도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는데, 지쳐있는 삶 속에서 위로를 느끼고, 한 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어머니와 좋은 시간 연말 잘

보낼 수 있도록 윤지 누님. 좋은 공연 티켓 선물 부탁 드릴께요 ^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바램은...

조수미 티켓 공연, 아니면 25일 크리스마스 공연 어머니와 함께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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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인재인 2015-12-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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