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3.11.06 날짜로 근무중 사고로 손가락 절단을 당한 산재환자입니다.
거두절미하게 말씀드리자면 봉합수술후 일정기간 입원후 퇴원하여 통원치료를 하였습니다.그과정에 두번째손가락과3번째손가락을 약간 절단하였습니다 (두번째는 손가락뼈 바로위까지 절단)
살이 아물면서 물리치료를 받는과정에서 의사의 진료는 주1회였습니다.현 이 글 작성하는 날짜 4/24일 산재종결일 4/26일 주1회 의사의 진료보는 과정에서 제 손가락의 구부러짐 즉 각도가 얼마나 나오는가는 단 한번도 확인하지않고 손끝의 상처가 아물었나만 확인했는데 물리치료를 더 받으면 상태가 호전될것임에도 불구하고 산재공단의 그저 자기들의 안일한 근무방식 정해진 틀로인해 연장을 받지못했습니다.저보다 일주일 늦게 비슷한사례로 산재입원한 친구는 물리치료기간의1/3기간을 출석안하였는데 20일 연장해주고 저는 단하루 맹장인줄 알만큼 복통이 심해 하루 빠졌는데 상태는 보지도 않고 의사소견따윈 없는 어처구니 없는 이 행태를 고발 하고자 합니다 .울산 시티병원입니다.
울산 근로복지공단을 고발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댓글 1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268 | 신천대동아파트 변기하수관막힘으로인한 1층화장실변기역류 [2] | 박준영 | 2024-02-26 | 367 |
| 267 | 나이트라인(금) 재편성 요청 [1] | 김대영 | 2024-02-14 | 366 |
| 266 | 미래열열쇠 h 2부 올려주세요~~~~~~ [1] | ㅇㅇ | 2024-01-20 | 396 |
| 265 | 울산 모 이빈후과 의료사고 청력상실 거짓과 은폐 [1] | 김미은 | 2024-01-20 | 436 |
| 264 | 1/18 목요일 저녁 8시30분 뉴스 인물오류 [1] | 도불 | 2024-01-18 | 390 |
| 263 | 🔒 불우이웃 돕기 기부 관련 [1] | gusdbqls1004 | 2024-01-11 | 11 |
| 262 | 🔒 작년 u20월드컵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캐스터 [1] | 김선일 | 2024-01-07 | 9 |
| 261 | 🔒 불우이웃 돕기 성금 [1] | 유메82 | 2024-01-02 | 10 |
| 260 | ubc 러브FM 개국을 지속되기를 희망합니다.... | 스팽 | 2023-12-31 | 310 |
| 259 | 태화강 국가정원 홍보 영상을 보고 [1] | skymp | 2023-12-27 | 378 |
제보 감사합니다. 다만 뉴스 제보는 추가취재가 필요한 만큼 보도국 제보전화(052-228-6311)에 개인의 연락처를 포함해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