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로 버스기사님 나온거요.
여학생이 먼저하고 있었어요.
어쩌면 기사님이 아니라도 학생이 살릴수도 있었죠.
기사님이 숟가락을 얹은기분이네요.
그리고 뉴스보도를 하려면 먼저 실시하고있던 학생을
먼저 집중시켜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린나이에 무서웠을텐데 용기를 내어준 학생을 위해
학생을 위한 정정뉴스 한번 내보내주십시요.
울산여고 1학년 학생입니다.
주민들도 학생의 용기와 정의는 어디로 갔냐고 난리네요
주인공이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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